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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섭 컬럼] 유물론 공산주의 심판 (4)
유물론 공산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기사입력 2019-11-06 오후 3:04:00 | 최종수정 2019-11-07 오후 3:04:28   


장관섭 목사, 발행인/칼럼리스트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마르크스와 레닌주의가 붕괴하는 현실을 목도하였다. 소련을 위시한 동구권과 아프리카권이 공산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로 방향을 전환하였다. 그리고 자유시장 경제로 전환하고 있다. 이제 지구상에 아직도 유물론적 공산주의를 신봉하면서 사회주의 국체를 고집하는 나라들은 손꼽을 정도이다.

바로 우리 북쪽에 있는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뿐이다. 우리가 보는 역사의 흐름, 곧 대세는 멀지 않은 장래에 이들 나라에도 공산주의는 몰락하는 시기가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나 현재 공산주의, 즉 무신론적 유물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 사상에 기초하고 독재권력을 장악하는 공산주의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 지구촌에 마르크스와 레닌주의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물질조건이 좋아지면 쉽게 종교적 환상은 사라져 버릴 것이다.”라고 하던 마르크스와 레닌주의가 오히려 죽어가고 있다.

루터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아니면 우상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인간은 본래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그것은 거룩한 생명의 씨요, 종교의 씨이다. 그러므로 마르크스와 레닌주의는 죽고 죽어가도, 거룩한 생명의 종자는 죽을 수 없다.

시편 535절에 하나님이 이와 같은 악인들에 대하여 심판하시기를 하나님이 저희 뼈를 흩어버리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였다고 하였다. 바로 이러한 심판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 역사의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실을 본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무신론적 유물론에 의하여 만이 인간이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던 마르크스는 6남매를 가졌는데, 셋은 어릴 때 죽었다. 그는 폐병을 앓으면서 두통, 치통, 이통(耳痛), 인후통 등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고 탄식하다가 결국 65세를 일기로 치를 떨면서 죽었다. 그후 자기 남은 두 딸은 자살을 하였다(1818~1883).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던 니체는 10년이 넘도록 미쳐서 정신병을 앓다가 1900825일에 한마디의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죽었다.

종교는 민중을 억압하는 기만의 도구이다.” “종교는 아편이다.” “문화적 진보는 종교를 자연히 소멸되게 할 것이다.” “종교는 곧 없어지게 될 것이다.”라고 한결같이 외치던 역사상의 모든 무신론자들과 유물론자들, 그리고 그 사상에 기초하여 권력을 장악했던 개인과 나라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애굽의 바로와 그 제국이 그러하였다. 앗수르의 산헤립과 그 제국이 그러하였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과 그 제국이 그러하였다. 페르시아, 헬라, 로마의 통치자들과 그 제국이 그러하였다.

역사는 심판이다. 역사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역사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주의자와 물질만이 최고라고 하는 유물론자들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제 결론을 맺고자 한다.

우리는 지금 무신론적 유물론과 공산주의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약술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국부적인 심판이다. 완전한 심판, 세계적인 심판, 영원한 심판은 아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거나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면서 하나님 외에 물질이나, 권력이나, 사상이나, 주의 주장을 하는 그 인생과 역사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고 말 것이라고 하는 종말심판의 교훈이다.

현재 문재인 친북정권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총회는 이에 반대하며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그 아들 예수를 구주로 믿고, 그가 약속한 영생의 구원을 믿는 자들에게는 악인 심판의 날이 의인 구원의 날, 최후 승리의 날임을 알려주는 진리이다.

 

 

기사제공 : 모닝스타뉴스
[장관섭 컬럼] 유물론 공산주의 심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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